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육육데이 기획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육육데이 기획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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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대형마트들이 육육(肉肉)데이를 맞아 한우·돈육 등 육류를 중심으로 일제히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8일까지 한우, 삼겹살, 목심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한우는 전부위를 행사카드로 결재 시 4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 삼겹살, 목심은 행사카드 30% 할인에 KB카드 결재 시 추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수입육은 양념LA갈비 1k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때 1만원 할인해 준다. 이밖에 6일까지 일자별로 하루씩 한우 등심, 미국산 프라임 윗등심살, 캐나다 삼겹살·목심 등을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한우 등 육류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우 직경매를 통해 유통단계를 축소한 1등급 한우 전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돼지고기도 할인 판매한다. 3개월 전 사전 기획으로 국내산 삼겹살과 목심 50톤을 매입했고 자체 운영하는 롯데 신선품질 혁신센터를 통해 매장으로 입고함으로써 유통비용과 제조 원가를 절감한 상품이다. 호주산 소고기는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에서도 같은 기간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훈제 오리 등 육류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한우·돈육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국내산 일품포크는 4일부터 5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이상의 엄선된 우수 품질을 자랑하는 일품포크 앞다리살·뒷다리살·갈비과 삼겹살·목심을 각각 50%, 30% 할인 판매한다. 미국산 냉장 구이류 전품목을 6일 단 하루 동안만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가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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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육육데이만큼은 부담되는 물가를 잠시 잊고 편히 즐기시라고 준비한 기획전이니 이번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고기를 맘껏 드시는 풍족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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