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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귀' 장윤정 "공연 중 치마 밑으로 휴대폰이 슥…동영상 촬영"

최종수정 2022.05.23 11:12 기사입력 2022.05.23 11:05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장윤정이 길거리 트로트 버스킹을 앞둔 후배 가수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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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장윤정이 공연 중 불법 촬영 피해를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장윤정이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길거리 트로트 버스킹을 앞둔 후배 가수들에게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이야기해주며, 돌발상황에 대해 조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이날 "버스킹이 갖춰진 무대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어려운 일들이 많을 수 있다. '누가 여기서 노래하라고 했느냐'라는 분들도 많고, 돌을 던지기도 하신다. 돌을 하나만 던지고 가시는 게 아니라 계속 던진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또 "난 예전에 나이트클럽에서 무대를 했었다. 술은 기본으로 마신다. 내가 치마를 입고 노래했는데 (누군가) 휴대전화를 동영상으로 돌려놓고 촬영하고 있었다. 내가 짧은 치마 입고 노래하는데 밑으로 쓱 카메라가 찍기도 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겨줬다. 이에 전현무는 "그건 범죄"라며 분노했다.


그는 팬들과 악수하다가 손에 난 상처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지나가면 반가움에 손으로 잡는 경우도 많다. 목걸이 뜯어지는 건 기본이다. 예전에 붙임머리 했는데 그게 뜯어져 나도 놀라도 그분도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악수하고 손을 놨는데 어디에 긁혔나 보더라. 피가 계속 나고 있더라. 난 노래하고 있느라 몰랐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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