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에 서유미 전 교원소청심사위원장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11대 원장에 서유미 전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장이 2일 취임했다.
서 신임 교육학술정보원장은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차관보, 대학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서 신임 원장은 "디지털 교육 혁신에 대한 국가적, 국민적 요구에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KERIS는 유·초·중·고등학교와 대학의 교육·학술연구 분야 교육정보화 사업을 수행하는 교육디지털혁신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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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S는 온라인 개학 지원을 위한 e학습터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K-에듀파인),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 교육기관 전자서명인증센터 등 교육정보화 관련 서비스를 전담 운영하고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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