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박혁권·예성 '불도저에 탄 소녀' 4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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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가 4월 개봉한다.


21일 리틀빅픽처스는 "배우 김혜윤·박혁권·오만석·예성(김종운)이 '불도저에 탄 소녀'에 출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불도저에 탄 소녀'는 갑작스러운 아빠의 사고와 살 곳마저 빼앗긴 채 어린 동생과 내몰린 19살의 혜영이 자꾸 건드리는 세상을 향해 분노를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활약한 김혜윤이 첫 장편 주연을 맡고, 다양한 경력을 가진 박이웅 감독이 영화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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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사회를 향한 관점과 인물에 대한 시선으로 중장비를 끌고 관공서를 들이박았던 사람들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아 각본을 썼다고 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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