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노블'로 시장 공략 박차
2022 아시아소비자대상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웨이 정수기는 1989년 첫 제품 출시 이후 30년 넘게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국내 대표 정수기 브랜드다.
코웨이는 지난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 기술을 겸비한 프리미엄 환경가전 브랜드 '노블'을 선보였다. 노블은 코웨이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전의 3요소인 ▲공간에 녹아 드는 디자인 ▲최적화된 성능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모두 갖췄다.
노블 정수기 시리즈는 일반적인 디귿자(ㄷ) 정수기 형태에서 벗어나 빌트인·가로·세로·멤브레인(RO) 등 폼팩터와 필터 구성의 차별화를 이뤄냈다.
국내 정수기 최초로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능'도 탑재했다. 파우셋은 평소 내부에 숨겨져 있다가 사용시에만 컵을 자동으로 인식하며 노출된다. 파우셋 오염을 사전에 차단해 위생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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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 기술을 적용해 제품 상태를 알아서 관리해주는 스마트 진단 기능도 갖췄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아이오케어(IoCare)'를 통해 필터 교체주기와 제품 이상 현황 등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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