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통합관제센터 운용 ‘엄지 척’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이성희 관제원,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이미지출처=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이성희 관제원,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이미지출처=경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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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스마트시티’에서 근무하는 관제원 이성희 씨가 CCTV 통합관제센터 운용에 공을 인정받아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성희 관제원은 2019년부터 각종 범죄 예방과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기여하고 적극적인 업무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여러차례 표창을 받았다.

스마트시티 관제센터에선 총 3226대의 CCTV를 감시하기 위해 정보통신과 공무원과 경찰관 등 38명이 4조 3교대 24시간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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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원들은 경산시 전역의 방범과 화재, 재난, 응급, 구조, 청소년 비행, 아동보호, 환경오염 감시 등 실시간 모니터링을 한다. ‘매의 눈’을 뜨고 시민 생명과 재산,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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