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A, 데이터 품질인증(DQC-V) 최고등급 획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중소기업 기술개발(R&D) 데이터 품질관리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데이터 품질인증(DQC-V, Data Quality Certification-Value)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구축·활용 중인 데이터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심사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개 등급으로 나눠지며,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은 정합률이 99.977% 이상인 경우 획득할 수 있다.

이번에 최고등급을 획득한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SMTECH)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지원사업의 효율적인 과제관리를 위한 온라인 종합 사업관리시스템으로 사업공고, 과제접수, 전자평가, 전자협약 등으로 구성돼 있다. SMTECH는 이번 심사에서 49억건의 데이터 중 정합률 99.977%를 확보했다.

AD

이재홍 TIPA 원장은 "지속적인 데이터 품질향상 활동으로 국내 경제·산업의 근간인 중소벤처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