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2000가구 누적 343만건 서비스 예약
여성 70%·2030 고객 50% 육박

청소연구소 5주년…홈클리닝 누적 350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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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는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의 2017년 1월 서비스 개시 이래 지난 5년간 총 100만1863개 가구가 누적 343만 건의 홈클리닝 서비스를 예약했다고 5일 밝혔다.


전체 고객 중 여성 비중은 68.6%였으며 고객 연령대는 30대, 20대, 40대 순으로 각각 28%, 25%, 23% 비중을 차지했다. 연간 재이용율은 83%,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고객은 누적 626회에 달했으며 정기 구독 고객들은 매월 평균 22.3시간의 청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등록된 청소매니저 수는 5만4000명으로 가장 많은 시간 활동한 매니저는 총 9105 시간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연구소는 현재까지 총 6125회 청소매니저 교육을 진행하며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집중해 왔다.


청소연구소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한 고객들의 평균 선물 금액은 6만5600원에 달했다. 선물 이유로는 이사, 생일, 출산 등의 축하가 가장 많았다. 또한 청소연구소는 직접 개발한 청소용품을 판매하는 '청연스토어'를 앱 내에서 새롭게 선보였다. 지금까지 청소연구소는 홈쇼핑과 오픈마켓 등에서 다목적 클리너, 안심소독제, 만능행주티슈를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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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현주 생활연구소 대표는 "청소매니저와 고객들 양쪽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서로에게 도움되는 더 좋은 서비스가 되고자 노력해온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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