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은 1020대로 내려앉아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코스피가 약보합세를 지속하면서 2980선에 머무르고 있다.


4일 오후 1시40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0.20% 떨어진 2982.70을 기록했다. 2991.97로 강보합 개장한 뒤 약보합세로 전환됐지만 2980선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91억원, 578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은 665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 별 등락 비율은 비슷했다. 의료정밀(2.67%), 철강·금속(1.78%), 보험(1.61%), 화학(1.52%), 비금속광물(0.96%) 등은 올랐고 은행(-2.25%), 의약품(-2.14%), 섬유·의복(-1.98%) 등은 내렸다.

같은 시간 전날보다 0.86% 떨어진 1028.92를 나타냈다.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강보합 출발 이후 하락세로 전환했다.


개인 홀로 492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98억원, 208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AD

하락한 업종이 다수였다. 디지털컨텐츠(-4.07%), IT S/W&SVC(-2.26%), 오락·문화(-2.06%), 반도체(-1.61%) 등의 순서로 낙폭이 컸다. 비금속(3.56%), 건설(1.58%), 기타제조(1.07%) 등은 올랐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