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오는 12일까지 '2022학년도 정시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경복대는 이번 정시 모집에서 23개 학과 581명(정원 외 183명 포함)을 일반전형 등으로 선발한다. 이는 총 선발인원 2209명(정원 외 포함) 중 26.3%에 해당한다.
전형별로 보면 정원 내는 일반전형 398명, 정원 외는 전문대졸 이상 58명, 기회균형선발 14명, 순수외국인 111명 등 183명이다.
학과별 정원내 모집인원은 소프트웨어융합과 55명, 항공서비스과 55명, 서비스경영과 48명, 간호학과 30명, 호텔관광과 22명, 시각디자인과 20명, 아동상담보육과 18명, 의료미용과 18명, 공연예술과 18명, 복지행정과 17명, 뷰티코스메틱과 16명, 의료복지과 15명, 드론건설환경과 14명, 공간디자인과 14명, 유아교육과 9명 등이다.
특히 4차 산업시대를 이끌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융합과는 코딩전공, 사이버보안전공, 클라우드서비스전공, 데이터분석전공으로 분리해 모집한다.
입학 후 학생선택형 교육과정으로 타 전공도 수강이 가능하다. 서비스경영과는 유통경영전공, e 비즈니스전공, 세무회계전공으로 구분해 전공선택 학과 체계 및 학생선택형 모듈식 교육과정 운영으로 4차 산업을 선도하는 학과로 역량강화 및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수능 미응시자 및 수능성적 미제출자는 0점 처리되나, 수능 미응시자도 정시 지원은 가능하다.
면접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전화면접으로 진행된다. 지원한 모든 수험생(실용음악과, 공연예술과 제외)은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실기고사는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에 한해 오는 21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7일 발표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