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4일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캐나다에 있는 삼성전자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방문하고, 이어 미국 신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 부지 최종 결정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윤동주 기자 doso7@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