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와 파트너십 구축

미래에셋생명은 고객 건강 증진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 건강 증진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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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close 증권정보 085620 KOSPI 현재가 14,140 전일대비 430 등락률 -2.95% 거래량 115,630 전일가 14,57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규모 자사주 소각' 미래에셋생명, 이틀 연속 상승세 [특징주]미래에셋생명, 대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장초반 상한가 미래에셋생명, 자사주 93% 소각…"주주가치 제고" 은 고객 건강 증진 서비스 강화를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헬스케어, 건강검진 및 치료연계서비스, 건강생활 실천프로그램 운영,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각종 건강정보 제공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비흡연자 보험할인 혜택을 위한 흡연검사를 시행한다. 소정의 수수료만 내면 한국건강관리협회 산하 전국 검진센터에서 비흡연체 검사를 즉시 받을 수 있어, 많은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치아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미래에셋생명은 흡연자 치주질환 발생률이 비흡연자보다 약 1.73배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비흡연자에게 치아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비흡연치아보험료할인특약을 업계 최초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 비흡연딱딱치아보험'에 가입한 비흡연자에게 보험료를 최대 35%까지 할인한다. 30세 남성이 10년만기 전기납으로 보철치료형을 1000만원 가입하는 경우, 일반보험료는 월 7900원이나, 비흡연 할인시에는 월 5400원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온라인 비흡연딱딱치아보험 가입고객 52.3%가 비흡연 할인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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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미래에셋생명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치아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며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더욱 편리하고 저렴하게 보장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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