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多)드림' 기획전 1500여개 상품 특가

티몬, 추석 시즌 모바일 선물하기 매출 전년比 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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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모바일 선물하기 매출이 전년 대비 8배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1일부터 열흘 간 모바일 선물하기 매출을 지난해(9월13일~22일)와 비교한 결과다.


최근 사회적으로 비대면 소비 경향이 늘어나며 모바일 선물하기를 이용하는 사람도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티몬이 고객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관련 설문조사에서도 비대면 소비 경향이 두드러졌다. 선물의 경우 '티몬 등 온라인몰에서 주문하거나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한다'란 답변이 3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티몬 관계자는 "선물을 받을 상대방에게 주소를 물어보지 않아도 되고 직접 선물을 전달하기 어려운 이들에게도 연락처 입력만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이에 티몬은 차례용품에서부터 선물세트 등 1500여가지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추석다(多)드림' 기획전을 21일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에는 ▲추석 선물 ▲추석 준비 ▲명절 혜택 등 항목별로 기획매장들이 있으며 선물세트를 비롯해 효도 가전과 차례용품, 주방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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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의 할인쿠폰과 함께 대량구매 시 최대 15만원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90% 이상의 상품이 무료배송으로 가격비교 없이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다고 티몬은 설명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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