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탄소 사회에 대한 깊은 인식과 이해를 돕기위해 기획

광양만녹색연합,2050탄소중립 위한 녹색시민교사 양성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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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사)광양만녹색연합은 2021년 9월10일~11월2일까지 ‘2050탄소중립을 위한 녹색시민교사 양성교육’ 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녹색시민교육은 전남 동부권(광양,순천,여수 외)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과도한 소비와 경쟁과 개발중심 사회를 돌아보며 생태전환적 삶을 예시하며 탈탄소 사회에 대한 깊은 인식과 이해를 돕기위해 기획 됐다.

이미 6월부터 7월까지 자연생태 기초교육을 마무리하고 9월 10일 부터 에너지자립 마을공동체 사례교육 등을 통해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녹색시민교사를 양성 한다.


녹색연합은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1년 일상에서의 시민교육』 사업공모를 통해 전남도립미술관 2층 대강의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녹색시민교사 양성교육을 진행한다.

하반기 녹색시민교육은 9월10일(금) 환경철학과 생명윤리를 시작으로 자원순환 슬기로운 생활, 기후위기와 식량위기, 대기환경 이해, 에너지 전환과 시민참여, 기후위기와 우리의 미래, 성대골 에너지 전환 운동, 학교와 지역사회협력 환경교육, 환경교육의 이해,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수법을 끝으로 11월2일(화)일 까지 10차시 총 28시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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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실무자는 ‘녹색시민교육은 1학기 교육신청자 30명과 기후위기 시대 생태전환적인 실천에 관심 있는 마을활동가, 시민 등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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