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에 6거래일간 6252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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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펀드동향]韓 채권형펀드 6거래일간 6252억원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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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서는 426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는데 6거래일간 6252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채권형펀드에서도 34억원이 이탈해 4거래일간 156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일일펀드동향]韓 채권형펀드 6거래일간 6252억원 순유출 원본보기 아이콘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9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 9거래일만에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7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단기자금이 들어오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하루 동안 9조621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64조7226억원, 순자산 총액은 165조2863억원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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