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드라마 킹덤 IP 활용 신작 게임 ‘킹덤 : 왕가의 피’ 공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넥써쓰 넥써쓰 close 증권정보 205500 KOSDAQ 현재가 1,606 전일대비 7 등락률 +0.44% 거래량 81,222 전일가 1,599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써쓰, 중국 개발사 게임들 '크로쓰 플랫폼'에 안착…"글로벌 확장" 블록체인 게임사 넥써쓰, 영업익 3억…"비트코인 30억어치 매입" 내러티브·인디 장착한 '지스타'…엔씨소프트·크래프톤 등 참가 가 20일 전세계 시청자들을 열광시킨 ‘K-좀비’ 신드롬의 주역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IP를 활용한 게임명을 전격 발표하고 티저 영상과 컨셉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킹덤 : 왕가의 피(영문명 KINGDOM : The Blood)’는 좀비가 창궐하게 된 주요 배경이자 시리즈의 스토리라인을 끌어가는 핵심 주제인 ‘왕실 혈통 계승’이 연상되는 단어를 게임명으로 사용했다.
‘킹덤 : 왕가의 피’는 PC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되고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원작의 세계관을 고퀄리티의 3D 그래픽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킹덤 원작 좀비의 특징은 물론 모션 캡처로 처절한 전투 장면을 구현해 고품질의 액션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저가 스테이지 플레이 자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수동 컨트롤 기반의 액션 RPG로 개발될 예정이다.
액션스퀘어는 지난해 에이스토리와 넷플릭스 시리즈로 공개된 ‘킹덤’ IP를 이용한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킹덤’ IP를 액션 게임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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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넷플릭스에서 처음 공개된 ‘킹덤’은 조선 시대 배경의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독특한 설정과 스타 작가인 김은희 작가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시원한 전개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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