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4주 연속 줄었다.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에도 노동 시장이 점차 회복되는 모양새다.


19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34만8000명을 기록했다. 전주 37만5000명에서 2만7000명 감소했다. 전문가들이 예측한 36만3000명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규모는 지난달 22일 발표된 41만9000명을 기준으로 매주 감소하고 있다.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이들도 282만명을 기록해 전주 286만명보다 소폭 감소했다. 지난달 29일 기준 326만명 이후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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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280만명을 예측한 전문가 의견보다는 다소 많았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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