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상품권 가맹점 확대, 결제환경 구축 등 안내

지역사랑상품권 제로페이 활성화 지원 [이미지출처=거창군]

지역사랑상품권 제로페이 활성화 지원 [이미지출처=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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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오는 11월까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거창사랑상품권·제로페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거창사랑상품권 도입과 확대 발행에 따라 신규 가맹점을 확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3명의 인력도 모집했다.

선발된 모집 요원은 사업장을 방문해 소상공인 간편결제(제로페이) 신규 가맹점 앱 설치 등 결제환경 구축하고, QR코드 및 스티커 유지관리로 소비자의 가맹점 결제 불편 사항 개선, 소상공인 제로페이 및 거창 사랑 상품권 활성화 홍보활동을 한다.


구인모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상승과 지역 소비 진작으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기를 기대한다”며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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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지난 5일부터 코로나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취약한 소상공인 점포를 중심으로 방역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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