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정부는 국제 환경협력 관련 외교활동을 지원하는 환경협력대사에 김정욱 서울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임기 1년의 환경협력대사는 환경 분야에서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인사에게 대사 대외직명을 부여해 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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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사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장과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을 역임한 기후변화·환경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언론 기고와 세미나, 국제포럼 등을 통해 국제 환경협력 논의에 기여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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