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새마을회, 취약계층에 '먹거리세트' 전달
경주직·공장협의회는 밑반찬사업비 12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주시는 새마을회(회장 손지익)에서 지난 7일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정원),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 주관으로 먹거리세트를 만들어 취약계층 80세대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통조림과 라면, 각종 죽 종류, 과일 등이 담긴 먹거리세트는 홀몸 어르신들과 조손가정, 차상위 계층에 전달됐다.
또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회장 장영준)에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수익사업으로 추진하는 밑반찬 및 생필품 전달의 예산이 연간 1000여만 원의 소요되는 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12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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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회에서 직접 판매사업 등을 통해 사업비를 마련하고 있는데, 오늘 직장공경주시협의회에서 큰 도움을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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