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청소년지원단 함께 '마을벽화' 봉사활동 … 효령중 학생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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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군위군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도 아래 지난 5일 1388청소년지원단과 효령중학교 학생들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리담(마을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군위군자원봉사단체인 '그리담'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매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혼자 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일을 여럿이 함께 하니 이렇게 멋진 마을벽화를 완성할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알록달록 색칠을 하면서 마음이 힐링되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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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익찬 센터장은 "매년 군위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해주시는 1388청소년지원단원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주말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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