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인  김태흠, 김기현, 권성동, 유의동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 참석,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동주 기자 doso7@

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인 김태흠, 김기현, 권성동, 유의동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 참석,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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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박준이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표 결선투표에 김기현·김태흠 의원이 진출했다.


30일 국회 도서관에서 진행된 원내대표 선거에서 김기현 의원은 34표, 김태흠 의원은 30표를 얻어 1, 2위를 차지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음에 따라 결선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권성동 의원은 20표, 유의동 의원은 17표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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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곧바로 결선투표를 진행해 원내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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