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격리해제 전 검사’ 1명 확진…누적 24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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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3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409번으로 분류됐다.

2409번은 2273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2273번은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김해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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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전날 하루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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