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리, 골프 의류 출시…국내 스포츠 의류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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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스포츠 안경 제품으로 잘 알려진 오클리가 골프 의류를 출시하며 국내 스포츠 의류 라인을 본격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서 출시한 골프 의류는 오클리의 기능성 소재에 실용성 및 스타일을 더한 제품이다.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하다. 신제품은 ▲스컬 스트레치 그래픽 셔츠 ▲스컬 커먼 셔츠 ▲테이크 프로 3.0 팬츠 ▲레트로 라이트 패커블 아노락 및 ▲레인지 베스트 2.0 등 5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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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골프 어패럴은 스포츠 분야에 뿌리를 두고 있는 오클리의 의류 라인인만큼 기능성은 물론이고, 모던한 디자인 및 시즈널한 파스텔톤, 과감한 패턴 등의 디자인을 더해 골프를 즐기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골프, 바이크, 서핑 등 다양한 스포츠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퍼포먼스 의류 및 아이웨어 제품을 지속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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