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GS25 칵테일 주류 코너에서 디사론노를 고르고 있다.

한 여성이 GS25 칵테일 주류 코너에서 디사론노를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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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올해 1분기 칵테일 주류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25.5% 증가하는 등 홈술 트렌드가 점차 전문화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실제 주류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의 누적 판매량 1위도 칵테일 주류인 디사론노다. 디사론노는 바텐더 사이에서 최고의 칵테일을 위한 필수품으로 꼽히는 이탈리아의 유명 리큐어(칵테일용 고알콜 희석주)로 갓파더, 아마레또사워 등 대표적인 칵테일에 들어간다.

지난해 11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선보인 캄파리홈텐딩키트(홈텐딩키트) 500세트가 출시 첫날 모두 판매된 것도 최근 인기가 반영된 결과다. 홈텐딩키트는 이탈리아의 유명 리큐어 캄파리를 포함한 4종의 칵테일용 주류와 홈텐딩 도구 6종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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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홈텐딩 열풍으로 와인25플러스의 칵테일 주류 매출 구성비가 와인과 위스키를 넘어서며 칵테일 주류의 종류도 론칭 초기 대비 4배 수준인 300여종으로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기획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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