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올해 8644개 일자리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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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1년 일자리대책을 수립·공시했다.


서구는 올해 8644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역자치단체가 구체적인 일자리 목표와 추진계획을 수립해 매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대책을 공표하는 지역 고용활성화 정책이다.


지난해 서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를 대규모 확대하는 등의 방법으로 일자리 창출 목표를 달성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 인프라 구축 ▲청춘발산 청년 일자리 ▲휴먼뉴딜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공공·민간 일자리 ▲일자리 질 개선 분야 등 5개의 핵심 추진전략을 설정했다.


특히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농성역 청년창업플랫폼을 활용하여 입주공간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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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JOB카페 청춘발산공작소와 연계해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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