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럭스 오션뷰 객실·식음업장 10만원 할인권
2박 이상 투숙 시 코너 스위트 업그레이드

그랜드 조선 부산 디럭스 오션뷰.

그랜드 조선 부산 디럭스 오션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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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조선 부산은 '미식의 향연'을 테마로 오는 31일까지 모어 투 테이스트(More to Taste)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숙박은 4월30일까지 가능하다.


모어 투 테이스트 패키지는 디럭스 오션뷰 객실로 구성했다. 식음업장 할인권 10만원도 제공한다. 할인권은 5만원권 2매로 제공되며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를 비롯해 모던 중식당 팔레드 신, 라운지&바, 조선델리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해당기간 각 영업장에서는 봄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박 이상 투숙 시 코너 스위트로 객실 타입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너 스위트는 모던한 인테리어의 트윈 베드 객실과 온돌 객실 중 제공된다.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영장,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사우나 및 피트니스 이용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수영장은 성인 2인, 어린이 2인 이용 가능하며 사우나 및 피트니스는 성인 2인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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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가격은 요일에 따라 28만~38만원(세금 별도)으로 선보인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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