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3845억원 규모 펙수프라잔 中수출 계약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대웅제약 대웅제약 close 증권정보 069620 KOSPI 현재가 138,0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3.97% 거래량 48,463 전일가 143,7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웅제약, '장 점막 재생'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 주도 대웅제약, 티온랩테라퓨틱스와 손잡고 '월 1회 비만 치료제' 개발 나선다 대웅제약, 섬유증 치료제 베르시포로신 IPF 글로벌 2상 환자 모집 완료 은 중국 양쯔강의약그룹 자회사 상해하이니와 3845억원 규모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펙수프라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36.43%에 해당하는 규모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기술료 및 13년 누적 예상 공급액을 합산한 금액"이라며 "중국 현지 개발 비용은 계약상대방이 부담하며 최소구매수량은 기술료를 제외한 계약금액의 70%다"라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