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날, 국내 4대 편의점 페이코인 결제…페이코인 일일 거래량 5조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7,010 전일대비 60 등락률 -0.85% 거래량 1,528,054 전일가 7,07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엔터, 젬스톤이앤엠 전략 투자…공연·굿즈·플랫폼 잇는 IP 사업 확대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다날핀테크, JB전북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실증 완료 이 강세다. 다날핀테크가 신세계그룹의 편의점 이마트24, CJ그룹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와 각각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다날은 18일 오전 9시27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5.87%(490원) 오른 8840원에 거래됐다.
제휴를 통해 전국 5400여개의 이마트24 매장과 전국 200여개 CGV 영화관에서 페이코인 결제가 가능하다. 이마트24는 3월 말, CJ CGV는 4월 말 부터 페이코인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다날핀테크는 활발하게 결제가 이뤄지는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편의점에 이어 결제가능 편의점에 이마트24를 추가함으로써 국내 4개 편의점 브랜드로 일상 결제 영역을 늘렸다. 또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와의 제휴를 통해 대중 문화·예술 영역까지 페이코인 결제 영역을 확장했다.
다날핀테크 관계자는 “이마트24와 CJ CGV와의 제휴를 통해 완전한 페이코인 결제 네크워크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며 "페이코인을 보유한 고객은 다양한 영역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페이코인 서비스를 가상자산의 결제 뿐 아니라, 다양한 포인트들의 교환 및 쇼핑 등 커머스 영역까지 확대해 가상자산기반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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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은 지속적인 가격 상승과 함께 거래소 일일 거래량이 비트코인을 넘어 5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현재 약 120만 명의 앱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새로운 가맹점 결제를 연이어 오픈하며 빠르게 회원 규모와 서비스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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