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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870가구 3월 분양

최종수정 2021.03.05 13:53 기사입력 2021.03.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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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내 비규제지역…청약·대출·전매 등 유리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조감도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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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쌍용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1-2번지 일원에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을 3월 중 분양한다.


총 3개 단지로 구성되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6층, 17개 동, 1538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이 중 전용면적 59~103㎡의 87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단지는 인근에 기존 공급된 단지들과 신규 분양 예정 단지까지 더해 총 7400여 가구 규모의 메이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특히 대우건설은 지난해 평균 53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를 포함해 전국에 3만 3000여 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며 2년 연속 민간건설사 주택공급 1위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단지의 성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창원 마산합포구는 비규제 지역이라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12.17 부동산 대책을 통해 의창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고 성산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가운데 규제를 피한 마산합포구는 풍선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의 경우 전매제한이 없고 재당첨 및 거주기간, 가구주 여부 등의 1순위 청약 자격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우며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추첨제 물량이 85㎡ 이하 60%, 85㎡ 이상 100%에 달해 가점이 낮은 수요층에게도 당첨 기회가 충분히 제공될 예정이어서 창원 내 실수요는 물론 광역 투자 수요의 유입까지 예상된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은 입지적으로 우선 탁 트인 조망권이 가장 큰 장점이다. 마창대교와 마산항의 수변 경관과 무학산과 추산근린공원 등 넓은 자연환경을 단지 내(일부 가구)에서 조망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등의 이슈로 쾌적한 주거환경의 중요성과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더블 조망권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춘 이 단지의 가치는 특히 높다는 평가다.


또한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예정)을 포함해 교방초, 성호초, 마산의신여중, 합포고 등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여기에 서마산IC, KTX 마산역, 마산시외버스터미널 등의 교통여건이 잘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2025년에 개통 예정인 창원시 S-BRT 2단계 육호광장역이 가까워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을 비롯해 중앙시장, 산호시장, 창원NC파크 등 다양한 생활기반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317-1번지에 3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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