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2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 소재의 군부대에서 장병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해당 군부대에선 지난 28일 대전 1191번 확진자(세종 군부대 복무)가 발열과 두통 등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됐다.

이어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군부대 부대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고 이 과정에서 4명(세종 228번~231번)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D

방역당국은 현재 확진자 5명의 감염경로를 찾아내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는 중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