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통영 2명·김해 1명·남해 1명' … 확진자 4명 신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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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통영 2명, 남해 1명, 김해 1명 등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는 수도권 관련 3명, 조사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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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111명(입원 89명, 퇴원 2014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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