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업단지 내 한 업체 앞에서 방역당국이 진관산단 근로자들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7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업단지 내 한 업체 앞에서 방역당국이 진관산단 근로자들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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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일만에 4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8명 늘어 누적 8만6576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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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수치는 지난 16일(457명) 이후 나흘 만에 400명대로 내려온 것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14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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