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콜라겐 10000mg 담은 앰플 선보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18일 건강식품 자체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의 두 번째 상품으로 콜라겐 10000mg을 담은 '프렌치 콜라겐 앰플 1000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렌치 콜라겐 앰플 10000'은 오는 27일 대표 리빙 프로그램 ‘최유라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콜라겐 생산량 세계 1위인 130년 전통 프랑스 루슬로사의 펩탄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데일리 밸런스의 첫 상품보다 콜라겐 함량이 2배 많고 업계 판매 중인 제품과 비교하면 최대 10배가 높다. 체내 흡수를 높이기 위해 앰플형으로 제작했고 샤인머스캣맛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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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품질을 보다 고급화해 다시 한 번 업계 최대 함량의 콜라겐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품질, 합리적 가격을 갖춘 자체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H&B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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