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463명 확진, 어제보다 1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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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16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3명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63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45명보다 118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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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52명(76%), 비수도권이 111명(24%)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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