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7명 발생...2명 발생 경로 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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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월31일 오후부터 1일까지 코로나19 7명(1172~1178번)이 발생했다.


1172, 1175, 1177, 1178번은 각각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174번은 입국 후 검사에서 확진됐다. 1173, 1176번은 별 증상 없이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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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격리자와 떨어져 외부에서 생활하시기를 원하는 격리자 가족을 위해 지역내 4개 호텔(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 강남패밀리호텔,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프리마호텔)을 ‘안심숙소’로 지정해 지난해부터 계속 운영하고 있다. 자가격리자 가족께서는 강남구청이나 호텔로 문의하시면 할인혜택을 받고 투숙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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