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 설 연휴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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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이천택)는 설 연휴기간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설 연휴기간에 발생한 화재 건수는 평상시보다 2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명피해는 평균 29.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설 연휴기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부소방서는 ▲취약대상 화재안전관리 강화 ▲소규모 취약건축물 화재안전컨설팅 강화 ▲픽토그램 배부 및 화재예방 콘텐츠 홍보를 통한 화재안전 환경조성 ▲신속 출동체계 확립 ▲설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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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택 서부소방서장은 “설 연휴기간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통해 여러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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