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설 초가성비 선물세트 인기…김 46.7%·육포 92%↑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1일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기간 동안 ‘김 선물세트’가 전년 동기 대비 46.7%, ‘육포 선물세트’가 92.0%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집밥족과 홈술족을 위한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가성비 선물세트로는 ‘김’과 ‘육포’ 선물세트가 있다. 해당 제품들은 대부분의 상품이 5만원 이하로 구성돼 지인에게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보이는 제품이다.
롯데마트는 본 판매에서도 다양한 가성비 선물세트를 준비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코주부 프리미엄 육포세트 4호’로 엘포인트 회원 대상 4만491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소고기의 채끝살만을 엄선해 저온숙성한 ‘저온숙성 채끝육포세트’는 4만9500원이다. ‘양반김 특선 15호’는 2만996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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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사전예약 기간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본 판매에서 가성비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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