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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산재예방 안심일터 조성

최종수정 2021.01.20 16:10 기사입력 2021.01.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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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의 청동 마상과 렛츠런파크 로고.

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의 청동 마상과 렛츠런파크 로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가 새해 사업장 내 산업재해예방 활동을 통한 안심일터 조성에 나섰다.


본부에선 오는 28일 2021년 제1차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회가 개최된다. 부산경남본부장과 고객지원처장, 경마처장을 비롯한 11명의 부경본부 관계자와 6명의 자회사 관리자가 참석한다.

협의회에서는 매월 발생하는 안전이슈를 공유하고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키로 했다. 또한 협의회 내 합동점검반 운영을 통해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해 도급사업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회는 매월 말 개최된다.


이밖에 부경본부는 화기작업, 전기작업 등 고위험 작업에 대해 외부 공사업체와 내부협력업체 모두에 허가제를 적용하는 ▲안전작업허가제와, 작업현장을 매주 순회점검하는 ▲안전보안관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정기위험성평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특별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과 재해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2019년 4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해 위험관리를 더욱 체계화하고 재해예방 및 산업안전 역량을 높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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