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4명 신규 확진  … 누적 확진자 1420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질 않고 있다.


경남도는 4일 오전 10시 기준 진주 4명, 하동 4명, 창원 2명, 거제 2명, 김해 1명, 사천 1명 등 총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존 도내 확진자 접촉 7명, 거제 목욕탕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4명, 사천집단발생 관련 1명, 조사 중 1명이다.

AD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1420명(입원 335명, 퇴원 1081명, 사망 4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