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0년도 ‘양산맛집’ 6개소 지정

경남 양산시 '양산맛집' 솔향기.(사진=양산시)

경남 양산시 '양산맛집' 솔향기.(사진=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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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가 먹거리가 산업 육성을 위해 ‘양산맛집’ 6개소를 지정했다.


2020 양산맛집은 새로운 음식의 발굴·육성과 차별화된 음식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색 있는 메뉴와 맛으로 시를 대표할 음식점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은 물금읍 참한우곰탕, 물금읍 부자 왕 돼지국밥, 하북면 산들바람, 북정동 언덕집, 호계동 온기 담은 밥상, 용당동 솔향기 총 6개소가 2020년 ‘양산맛집’등이다.


맛집에 대한 평가는 현지평가와 이용고객 설문조사로 나눠 실시됐다.

시는 선정된 맛집에 인정패를 전달하고 시보와 홍보 책자 등으로 홍보를 돕는다는 방침이다. 또 시설개선자금 융자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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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음식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업계에 돌파구를 마련하고 맛집의 지속적 발굴·육성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시민에게 제공해 건강한 외식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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