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사업 모범 참여자, 유공종사자, 후원자 등 15명 수상

이날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0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사진=창원시청)

이날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0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사진=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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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자활사업에 노력을 기울인 종사자와 참여자, 후원자 등 15명에 대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특히 올해 자활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한국남동발전, 도현건설이 표창을 받았다.

2020년 창원시 자활사업은 창원자활센터의 청년자립 도전사업단 '빵그레'를 시작으로 마산희망자활센터 종합세탁사업단, 마산지역자활센터 카페 102, 진해지역자활센터 청년자립카페 등 신규 사업단을 발굴해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창출과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성과를 보였다.


현재 시는 4개 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총 600명의 참여자가 다양할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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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제2부시장은 "자활사업 20주년에 유공자로 표창받으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 드린다"며 "시 통합재정 인센티브가 5년간 440억원이 추가 확보됐고 창원특례시 법안 통과로 맞춤형 행정서비스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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