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본동종합사회복지관, 흑석7구역 이전·확충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 동작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이 흑석7재정비촉진구역으로 이전·확충된다.
서울시는 15일 개최된 제13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동작구 흑석동 341-3 흑석7재정비촉진구역 내 '공공청사'를 '사회복지시설'로 변경하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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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결정됨에 따라 규모가 협소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이 이전·확충된다고 서울시는 말했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 품질이 향상되고 지역사회가 발전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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