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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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15일 오후 5시 2분께 경남 함양군 마천면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혼자 살던 70대 여성 1명이 집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집 내부를 태워 800만 원(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를 냈다.


불길은 출동한 119 소방 당국에 의해 이날 오후 7시 23분께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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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과 경찰은 현장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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