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한달간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CU X 바람의나라…도시락 먹으면 게임 아이템 100% '당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편의점 CU가 넥슨의 모바일 버전 유명 게임 ‘바람의 나라: 연’과 손잡고 12월 한 달간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바람의 나라: 연은 국내 최장수 온라인 PC게임인 ‘바람의 나라’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누적 다운로드 600만회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해당 게임은 2030세대 유저가 70%에 달할 정도로 젊은 층에 인기가 높다.

이번에 출시되는 컬래버 도시락은 게임 내 유명 몬스터인 ‘람쥐왕’을 모티브로 만든 ‘람쥐왕 도토리묵 비빔밥(4000원)’이다. 해당 도시락은 콩나물, 도토리묵, 돼지불고기, 계란지단 등 풍성한 고명과 양념장이 들어있는 상품이다. 이외에도 ‘최애7찬’, ‘제육챌린지’, ‘오늘은 치킨이닭’, 리챔&치킨’ 도시락 5종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이벤트도 진행한다. 동봉된 쿠폰의 스크래치를 긁어 나오는 번호를 게임 내에 입력하면 확률에 따라 랜덤으로 인기 아이템이 지급된다.


지급되는 아이템은 게임 내 인기 아이템인 ▲태고의 보물(3일) ▲환력율란(200개) ▲금전 10만냥과 신규 CU 전용 아이템 ▲CU 한정판 무기방패 외형장비 세트 ▲CU 쫀득한마카롱(999개) ▲CU GET커피(999개)다. CU 쫀득한마카롱과 CU GET커피는 실제 CU 인기 상품의 모습을 그대로 본떠 만든 체력, 마력 회복 아이템이다. 유저가 게임 속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을 가진 아이템들을 제공해 자연스럽게 CU의 차별화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AD

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모바일 게임과 CU 도시락을 즐기는 MZ세대들에게 혜택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마케팅 협업을 진행했다”며 “이벤트 효과와 고객 반응을 분석해 앞으로도 고객에게 맞춤형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