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에 파란하늘이 펼쳐져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에 파란하늘이 펼쳐져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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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3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서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새벽까지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예보됐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내려가 추울 전망이다. 높은 산지의 경우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서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새벽까지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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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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