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2일 열린 제6회 아시아경제 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언십 참가 선수가 볼이 땅에 박힌 것 같다며 경기위원과 함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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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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