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스타 새긴 케이스·에코백·스티커 전용 패키지
가로수길·안양 센터식스점에 'LG 윙 팝업존' 운영

슈피겐 가로수길 직영매장에 마련된 'LG 윙 팝업존'

슈피겐 가로수길 직영매장에 마련된 'LG 윙 팝업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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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슈피겐코리아 LG전자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LG 윙 전용 패키지를 출시하고 LG 윙 팝업존을 운영한다.


슈피겐코리아는 6일 슈피겐 가로수길 직영매장과 안양 엔터식스점에 LG 윙 팝업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슈피겐은 새로운 폼팩터와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 라인업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LG전자와 처음으로 협업을 진행했다.

팝업존은 오는 30일까지 운영되며 가로수길 직영점의 경우 LG 윙 단말기가 배치돼 있어 매장에 방문하면 제품 체험도 가능하다.


슈피겐코리아가 직접 제작·디자인에 참여한 ‘LG 윙 전용 패키지’를 팝업존에서 함께 선보인다. 레트로(복고)에 열광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과거 금성(Gold Star) 디자인을 활용한 LG 윙 리미티드 에디션 케이스와 에코백, 와펜 스티커로 구성했다.

슈피겐은 러기드아머, 코어아머 등 기존에 판매되었던 LG 전용 케이스와 패브릭, 레더핏 케이스 등 총 6종의 라인업과 다양한 컬러옵션을 추가한 LG 윙 전용 케이스도 함께 선보인다. LG 윙 메인·세컨드 스크린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네오플렉스HD 액정 보호 필름도 선보인다.


LG 윙 전용 액세서리는 팝업존뿐만 아니라 슈피겐 제품이 입점된 온라인몰과 선정릉,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등 오프라인 직영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제품 구매 고객에 한해 필름 무료 부착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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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봉환 슈피겐코리아 부문장은 “이번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한 팝업존 설치 및 패키지 제작은 슈피겐의 첫 기업 간 협업 사례로, 소비자 체험 기회를 확대해 큰 의미를 지닌다” 며 “앞으로 L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더 재미있는 체험 콘텐츠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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