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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커내니 대변인은 지난 1일부터 매일 검사를 받아왔고 이날 아침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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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지만 업무를 계속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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