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힘찬 첫걸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 새내기 소방관들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5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신규 소방공무원 김일수 소방사 등 5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용된 신임 소방공무원은 앞으로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현장출동 부서인 119안전센터에 배치된다.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일선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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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복 서장은 “오늘부터 우리 소방가족이 된 신규 소방관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최고의 소방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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